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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r 라메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사람으로 걸어 온 지 18년이 흘렀다. 배우, 교수, 강사, 연구원, 파견 교원으로서 많은 시간 동안 여러 곳에서 경험했던 처음과 끝을 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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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뉴욕생활자 | 저널리스트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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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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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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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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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한은경
노무법인 대정, 한은경 대표 공인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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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나
"젊은 경찰관이여! 조국은 그대를 믿노라" 에서 '젊은 경찰관'을 맡고 있습니다. 귤나라 바닷가 마을 파출소에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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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빈대디
[지금은, 좋아하는것만 하는 사람]유튜브작가|중장년삶설계 전문강사|길여행가.길문화해설강사 등 스몰N잡러 [그전엔, 직장인 30년](큰기업근무 15년,작은기업경영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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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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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글쓰기와 Creative에 대해 강의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힘을 빼고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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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기자
방송작가(라디오) / 열린뉴스통신 연예부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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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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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현
오랜 기간 남을 위한 글을 써왔습니다. 하여, 나의 글은 아직 어립니다. 앞으로도 잘 자라날 수 있을까요? '작가' 오래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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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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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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