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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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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고
내 삶의 하루하루를 내 손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3년 다니던 회사를 뛰쳐나와, 게스트하우스를 차린지 만 3년. 서른둘의 자영업자는 아직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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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장
퇴사하고 사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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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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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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