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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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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데일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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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은
현재 옛 그림에 관하여 공부하고 글을 쓰고 있다. 전공을 미술사를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나에게 옛 그림은 글을 쓰기 흥미로운 주제이다. 전통의 현대성을 화두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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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 aber
독일에 살며 몇 권 안되는 책을 번역했고, 독일 녹색당에 관한 책 한 권을 동료 두 사람과 함께 저술했다.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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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헌
시 낭독에 진심인 시인. 2009년 계간 시인시각 신인상(시), 2019년 불교문예 신인상(평론)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동네서점에서 시낭독회로 독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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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소장
<어른이 된다고 다 괜찮아지진 않았다> 저자. 내마음심리상담 연구소 소장. 숙명여대 초빙 교수. 20년 이상의 심리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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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Lee
예술경영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의 책장. 문화예술기획을하고 예술경영스터디를 운영하며, 이제는 정말 논문을 써야할 때 @_april_le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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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콘텐츠기획자이자 프리랜서입니다. 성장, 공간과 여행,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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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의 세상
은행원으로, 빵집 아줌마로, 사진작가로 숨가쁘게 살아온 시간들. 이제는 여행하며 느끼며 쉬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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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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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서가
세상을 움직이는 지식과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주제는 밤, 저승, 초현실, 죽음, 마이크로, 네거티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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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나
현재 아트 디렉터라 불리는 옛날 아나운서. 미술 사랑함. 피아노 좀 침. 여행이 특기였었고, 특히 뉴욕 전문가. 프로젝트10019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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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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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는 선생님
창업을 꿈꾸는 초등교사, 저의 직업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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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Johan
경제지 기자 출신 중동 항공사 파일럿입니다. 현재 두바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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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Chun
다양한 벤처기업들을 다니면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글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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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아
스타트업과 문화예술, 일상의 넓고 얕은 경험들을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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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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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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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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