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챌린지에 참여하다
지난 1월 브런치 독서챌린지에 참여했다.
암 투병으로 병원 입원 퇴원을 하면서 틈틈이 읽었던 시간들.
책을 읽고 인증만 하면 되는데 그 선물로 책과 굿즈까지 받았다.
뭔가 해낸 1월이라 뿌듯하다.
브런치 작가로 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다시 읽고 쓰기를 부지런히 해야겠다.
선물 감사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도 쓰는 작가 정민입니다. 눈으로 본 세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마음을 담아 글을 씁니다. 나의 그림과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따뜻한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