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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시드니에서 두 번째 학사로 언론학을 공부합니다. 총보다 강하다는 펜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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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와여정
읽고 쓰는 게 일입니다. 그림에서 영감을 받고 그림을 통해 삶을 생각합니다. 노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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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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