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이예원
별과 구름과 바람냄새가 좋아요. 일년에 한번은 바다를 보고 싶어요. 텅 빈 나의 심장, 무엇으로 채울까요?
팔로우
꼬양
걷기. 생각하기. 기록하기. 글은 오롯이 내 삶속에... http://blog.daum.net/yeonsili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