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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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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늘바람
강 따라 흘러온 이야기, 그늘에 숨겨진 이야기, 바람에 실려온 이야기를 찾아다닙니다. 동화책, 그림책, 희곡,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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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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