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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요
시는 소리나는 그림이고 그림은 말 없는 시니까,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서 예술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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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과도하게)발랄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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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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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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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안녕하세요. 작가 리지입니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잠깐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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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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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인 마음여행자
마음을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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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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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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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식
투자하는 개발자, 개발하는 전문투자자. 어릴적 꿈은 천문학자랑 파일럿. 예술을 사랑합니다. 분석하고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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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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