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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Misun
2012년 가을부터 치열하게 이민 생활후 현재는 호주시민이 되어 휠체어 사용자인 남편을 간호하고 있으며 남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정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50대 중반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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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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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진심이고 싶은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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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30대 여성 희귀난치병 장애인, 주로 소설을 쓰고 가끔 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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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vecin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clavecin의 브런치입니다. 음악, 미술, 예술, 인문학, 교육 등의 소재로,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반짝반짝 작은별> 시리즈를 출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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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겸아빠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공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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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울림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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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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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경
소리로 다하지 못한 감정들을 글로 옮겨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잇습니다. 아주 느린 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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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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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묵묵하고 끈질기게 한국의 지금을 살고 있는 ‘평범한’ 김진영입니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꿈꿉니다. 시각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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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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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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