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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뭐라고.. 시계 초침에 목 매달고 데드라인 지키다 정작 자긴 늙는줄도 몰랐던 여자. 방송가 찌그레기로 남겨진 그녀의 생존기이자 그녀가 싸대는 다분히 감정적인 똥같은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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