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연결고리가 뭐가 있겠어?
우리 기업을 좋아하고
채용 직무를 잘 할 수 있으며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감정과 이성 사이를 걸으며 나온 생각을 기록합니다. 답을 내기보다 흔들림을 인정하며, 나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