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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
행복, 삶, 성공 이런 말은 멀지만, 그래도 자꾸 읊조려 봅니다. 제 손에 잡히는 성공은 집에서 기분 좋게 걸어가면 닿을 거리에 있는 고소한 라떼를 파는 아늑한 카페를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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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털게
미국에서 사회과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tzdMAneiMB_cchoTVoU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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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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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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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긍정
깔쌈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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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 서비스기획자
몰라도 쫄지 않고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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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뭐든 기획하고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는 확신의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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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까
4년차 교무행정사입니다. '생존형 글쓰기'로 <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와 <서른의 인생 자가진단서>를 연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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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팔
글을 쓰기 위해 글을 씁니다.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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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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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마닐
여행하는 건축가. 경남 남해군에서 건축사사무소 산토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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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숨씀
Book editor. 좋아하는 책은 아직 사지 않은 책. 다정하고 성실하게 엮는 오늘의 인생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믿지만 정작 오늘의 나를 구원하는 것은 빠듯한 통장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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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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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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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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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이
드라이한 유머를 좋아하고 제 피부는 건성입니다. 웹툰 <최서연의 회피한 날들> <조금 더 가까이> <우먼인트러블> <현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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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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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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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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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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