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제삼열
시각장애인 국어교사. 제26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대상 수상. 출간 작가. 손끝으로 책을 읽고 온몸으로 세상을 여행하는 꿈꾸는 여행가.
팔로우
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팔로우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프레즌트
삼남매엄마.현재 심리에세이작가. 크리에이티브. 청소년강사. 부모교육강사.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시니어강사. 대학인성교육강사.
팔로우
준작가
대기업 인사팀, 외국계 디지털 HR컨설팅을 거쳐, 현재 조직문화 혁신과 사내 소통 분야를 리드하는 이사, 기술정책 박사, 사내 코치로 커리어와 소통에 대한 고민과 위로를 나눕니다.
팔로우
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팔로우
자전거 탄 달팽이
매일 생활한복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서서 한국어를 가르친다. 자전거를 타고, 몸에 꼭 맞는 집을 찾아 바퀴를 굴리는 달팽이. 쓰고뱉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