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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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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성
소설 쓰는 증권맨에서 이제는 퇴직맨 김만성의 브런치입니다. 2022 전라매일, 2023 전남매일 신춘문예로 등단 첫 소설집 [보스를 아십니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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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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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라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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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일휘
글 쓰는걸 좋아하지만 잘 쓰진 못해요. 사교성이 없어 혼자 있는 편이지만 누군가와의 대화도 좋아해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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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모든 글은 자서전이다. 보고 듣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이 조각 이불처럼 모여 인생을 이룬다. 흩어진 조각을 찾고, 재미있고 읽을 만한 자서전이 되도록 오늘을 알차게 꾸려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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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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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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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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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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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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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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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글방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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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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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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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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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과 문학, 심리를 잇는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 박물관·도서관·학교에서 서양 미술사, 미술 인문학과 미술 에세이, 드로잉 테라피 수업을 진행합니다. 강연·집필·프로그램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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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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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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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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