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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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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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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H
스트레스에 약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여행, 커피, 인문학을 좋아합니다. 제멋대로라서 혼자 여행하는 것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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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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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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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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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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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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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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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진
맑고 탁 트인 하늘을 볼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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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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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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