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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코
'매일 조금씩 좋은 일은 있다. 가령 창가에 핀 꽃이 예쁘거나-' (책 스위트히어애프터 중) 작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끄적일 수 있는 단단한 내가 되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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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버려지는 것들과 자투리를 애정하는 목공작업자. 종종 뜨개질과 바느질을 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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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영화와 여행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여행작가로 지냅니다. 몇 권의 여행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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