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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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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먹고 마시기를 사랑하는 자유기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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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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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글자부부
건축을 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instagram.com/7__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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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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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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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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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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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경기도 안산에서 무늬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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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브랜딩, 글쓰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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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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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암 투병 후 떠난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거야>의 저자.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삶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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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채
프리랜스 편집자. 순천책방 <취미는 독서> 운영. 일회용카메라를 들고 여행하는 뚜벅이 여행자. 지은 책 <편지할게요>, <언젠가는,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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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남 서촌 그 책방
체부동 15-1에 '서촌 그 책방'을 열었습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서 재미있는 독서모임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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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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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그림책방 근근넝넝의 책방지기입니다. 14년의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중입니다. blog.naver.com/smil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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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스웨덴
해가 저물어가는 여름. 어두웠던 겨울이 없었다는 듯이 햇빛은 찬란하다.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날씨 이야기가 재미있는 스웨덴의 여름이 나는 아직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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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긋
꿈 따는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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