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5
명
닫기
팔로워
15
명
jaeik
조그만 차이는 시너지를 만듭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평범한 일상을 소통하고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팔로우
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팔로우
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팔로우
사비나
나 그리고 주변에 대한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다양한 이야기를 글에 담고 싶습니다. 누구나에게 삶이 긴 여정이라면 저의 이야기도 여행기가 될 것 같습니다.
팔로우
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팔로우
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팔로우
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팔로우
요고코드
화가 요고코드의 작업 노트입니다💜
팔로우
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팔로우
스티키 노트
불안에 지쳐 쓰고 그립니다. 15년 묵은 은둔형 경단녀이고요, 다시금 인류의 대열에 합류코자 고군분투중입니다. 불안극복기를 쓰고 있습니다. 인생이 삽질입니다.
팔로우
미네르바의 올빼미
마흔을 지나, 어둠이 내려앉으려 할 때면 조용히 날갯짓을 시작하는 올빼미처럼 나는 글로 세상과 만나려 합니다. 완벽한 답 대신 끝없는 질문으로 함께 깊이 생각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빨간지붕
건강하고 소박한 맛에 추억을 담는 은퇴한 주부, 아웅다웅하는 남편과 평범하지 않은 일상의 행복을 기록하는 빨간지붕입니다.
팔로우
이명진
이명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우리들의정원
안녕하세요
팔로우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