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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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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승
아침에 가족과 헤어져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냅니다. 퇴근해 집에 오면 가족의 일상 이야기가 궁금했어요. 아내와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는 바로 그 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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