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솔직 에세이
굉장히 외롭고 조용한 생일이었다.
일찍 자버리면 생일 따윈 지나가겠지 생각했는 데,
밤 10시에 잠이 깨버렸다.
굉장히 외롭고 조용한 생일을 두 번 보내야했다.
벌 받는 기분이었다.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