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by 조현두

무슨 책 제목이었을 거다. 멈췄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던가?그 말에 빗대어 표현하면 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다. 무너졌을 때부터 자유로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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