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플랫폼 `그믐` 만든 장강명·김혜정 인생책으로 자기 소개하고 친목으로 변질 막기 위해 책 1권당 29일만 토론 가능 이모티콘도 금지시켜 진지한 독서 체험 유도 "독자는 문명의 그믐달 같아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2/07/63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