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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그림을 그리며 간간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못다한 감동이 글쓰기로 이어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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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학
신종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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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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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소소한 하루를 소중한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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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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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빛선
꿈을 꾼다는 것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남겨놓는 일이다. 그 해야 할 일들을 시작하려 한다. 일을 놓아야 하는 나이에 무언가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나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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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
해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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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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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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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링
이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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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남
아름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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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난나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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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김도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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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한나
온전한 '나'로 살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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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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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
건설사에서 일하는 감정 노동자 - 영업직.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글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위안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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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지나치게 어떤 장면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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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eong Lee
Sujeong L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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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작곡가 & 음악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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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현 <세종교육센터>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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