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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우중 Jan 24. 2020

맥도날드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 최근 건강한 음식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미국내 패스트푸드 소비줄어들고 있음.
- 그동안 기업인수에 보수적이었던 맥도날드는 최근 테크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인수하여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임.
 - 2019년 3월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 스타트업  Dynamic Yield 를 $300M에 인수해 날씨나 Traffic에 따라 메뉴 추천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 음성인식 AI 스타트업 apprente를 인수하여 시카고등 일부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주문 받는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함.
- 로봇프라이어는 이미 도입하여 치킨, 프렌치프라이등을 튀기고 있다고.

생각1

개인적으로 음성인식 ai가 얼마나 정확할 지 궁금. 드라이브스루를 이용하다보면 인간 크루와 손님간에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아서, 몇번이고 왔다갔다하는데 만약 인공지능의 정확도가 더 높다면 고객사이드,공급사이드 모두 어마어마하게 효율화 될 것 같음.

생각2

음성인식이 된다면 고령 고객층에도 훨씬 좋을 것 같단 생각.
최근 인건비 상승등으로 국내에도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이 많은데 젊은이인 나도 가끔 혼란스러울 때가 있으며,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빨리 주문하고 싶어서라도 키오스크 앞에서 멘붕하신 어르신들 도와드린 것도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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