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직 할머니 뿐
2022.12.05
by
HUE
Dec 5. 2022
할머니의 상태가 많이 안좋다.
오늘 아침에 심정지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하시고 소생되었지만, 산소호흡기를 꽂고 계시는 상태라고 한다.
가까워온다.
안된다.
봄이 되어라.
할머니가 행복할수 있게.
keyword
산소호흡기
할머니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UE
직업
회사원
할머니와 함께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워
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이 오기를, 다음이 있기를
부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