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코 33화
우리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집사 외에 또다른 생명체~!!
똥을 너무 많이 싼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날, 오늘은 싱싱한 상추나 줘 볼까?
비쥬, 루이, 코코, 세 마리의 고양이와 살며 조금씩 변화된 일상의 여러 단상들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픈, 종합예술인을 꿈꾸는 초보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