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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필
글솜씨가 묘해 부끄러운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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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매일 반려견 푸디와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에 즐거움을 느끼는 프리랜서입니다. 가끔은 푸디와 함께하는 삶이 동화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것이 행복이라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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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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