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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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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고소(苦笑)한 세상을 살아가는 직장인입니다. 금융업과 IT업을 거쳐온 회사 이야기, 돈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나눕니다. 열심히, 그러나 무던하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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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테오
아픔을 담은 미술. 네가 모르는 나의 아픔, 내가 모르는 네 아픔. 우리는 언젠가 이 아픔을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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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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