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모닥치기
서귀포 올레시장 새로나분식
by
cloud
May 31. 2015
아래로
서귀포로 넘어간 김에 올레시장에 가자는 아내 말에 찾아간 새로나분식
새로나분식 메뉴판
주문은 모닥치기 소 + 국수
새로나분식의 박리다매
박리다매 문구 + 현금 = 지갑을 확인함(다행히 현금 있음)
젓가락 챙기기
그리 기대하지 않았지만 맛있었던 국수
모닥치기 소
국수 폭풍흡입 중인 민준이
새로나분식 모닥치기 총평
양도 많았고 김치전과 만두가 정말 맛있었다...ㅎ 특히 김치전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국수...ㅎ 민준이가 저리 폭풍흡입하는 건 드문 일...ㅎ
다만 모닥치기의 김밥이 따듯했으면 떡볶이 국물이랑 더 잘 어울렸을 것 같음
하지만 8000원으로 우리 가족을 만족시켰으니 훌륭함^^
keyword
모닥치기
분식
올레시장
댓글
13
댓글
1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loud
팔로워
33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부부의 날이다
개발과 육아의 공통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