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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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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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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Curator
🌈 컬러 큐레이터 & 패션경영 교수 : 컬러, 감각, 패션을 통해 ‘퍼스널브랜딩을 완성시키는 감각’을 탐구합니다. 여행과 경험 속에서 발견한 색의 언어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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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동물을 사랑해서 채식을 하고, 사람을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사랑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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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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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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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syourone
커피와 노래와 책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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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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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아저씨
공연 기획자로 20여년을 살다가 40대 중 반 넘어 가던 무렵 뇌졸중이라는 병으로 쓰러지며, 인생도 쓰러져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극복의 과정을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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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호랑
한량 호랑이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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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
다겸: 다정하고 겸손하게 '내가 꽃이면 내가 가는 길이 꽃길' 나다움을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매일 흔들리며 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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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기획자 겸 활자중독자. 가장 좋아하는 분야는 소설과 예술, 브랜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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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딩 민수현
경험과 생각을 끄적이는 공간, 해외생활, 커리어, 일상 등 평범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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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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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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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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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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