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의 단상 @160802
제목만 써놓은 녀석들도 있고,
조금 글을 담다가 만 녀석들도 있다.
기록되지 않은 시간들은 금세 소멸하고 만다.
그렇게 잊혀진 생각들과 이야기들이
얼마나 될까요?
조금 더 부지런해 지자!!!
쓰면 생각하게 되고,
생각하면 아이디어는 발전한다.
헤더윅 스튜디오의 사례만 보아도,
실로 쌓인 기록의 결과물들이 혁신을 만들어냈다.
조바심나지만,
하루하루
순간순간
다져가자!
written by cloudo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