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의단상 @170118
당시의 감성, 마음들을 표현하곤 한다.
문제는 다음번에 다시 읽고는 숨겨진 의미를 나조차 발견하지 못할 때 스스로 당황스럽다는 것.
그대로의 뜻을 살리고자 아래에 부연설명을 붙여두는 것이 좋을까?
그러기에는 너무도 부끄럽기만 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는 것 또한 문제로다!!
나를 위해서라도 해석을 붙여두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170118, by cloudocloud #잡설
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