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의단상
호감가는 사람에 대해서
친구에게나 지인에게도 잘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다.
어제 문득 이야기하고 싶어,
꺼낸 몇 마디...
그리고 오늘 보내준 작은 관심의 'like'표시에
아무런 의미없을지 모르지만,
설레인다.
또 한번 열어본다..
@170623
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