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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오래된 감성 보관소
잠 못,
#어떤날의단상
by
cloudocloud
Jun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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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문득 떠오르게 했다.
잠시 덮어두었는데,
누군가가 문득 떠오르게 했다.
그래서,
잠 못, 이룬다.
@170606, by cloudocloud
keyword
불면증
잠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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