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의단상
새삼 알게 되었다.
이렇게나 표현하지 못하는구나...
그대에 대한 내 사랑을
그대에 대한 내 마음을
전달하고 있지 못했구나..
표현하지 못하고 있구나..
어떻게 하면 전할 수 있을까..?
진심을, 이 내 마음을..
나 정말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어찌 표현해야할지
어찌 말해야할지
말로써, 언어로써 잘 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나 정말 그대와 함께 하고 싶어요.
긴 시간 떨어져 있게 된게
너무도 미안하고,
서운할 거란 마음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나 그대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대의 몸과 마음이 ..
조금은 덜 다치게,
조금은 덜 아파하게,
그대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 한 가득이에요.
그대에 대한 내 마음
다 표현하고 싶어요.
@171007, by cloudo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