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쓰기 #43 @150921
열정적으로 달려오다가도
정신없이 뛰어다니다가도
덜컹!
막아서는 것이 있으니,
아픔.
이틀을 집 안에만 누워있다
화장실만 왔다갔다
하고나니
기운이 하나도 없었다.
아직도 진정되지 않는 기관은
무엇에 이리도 놀라서
고통스럽게 하는 건가..
먹고 싶어도 제대로 먹을 수 없는건
참으로 곤욕!
이유를 알 수 없는 복통의 지속!
(병원을 가보면 답이 나오려나)
가을을 산뜻하게 맞이하고 있었는데,
참으로 깔끔하지 못하구나!
오늘밤을 넘기면 괜찮아졌으면...
지난 목요일 잠시 쉬어간 서울숲,
iphone5 x cloudocloud 2015, @150917, seoul forest
글, 사진, 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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