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쓰기 #47 @150925
고향, 이제는 본가에 간다고 이야기한다.
10년 이상을 떠나 있었던 곳,
명절 때마다 왔었지만...
올 추석연휴에 당도한 이 곳은 유독 더 낯설었다.
개통한 3호선 때문인가??
엄청난 스케일의 이 공간 때문일까?
이런 풍경들 외에는 변화가 없었다.
옛 기억 속 너머의 풍경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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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