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글 쓰기 #72 @151020
우리네 청춘들,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 시대의 사람들의 풍경.
가득채워졌던 하루가 지나도,
폭풍처럼 스쳐간 시간들, 사람들.
한숨 푸욱 쉬며,
버스에 몸을 싣는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하루 한 글 쓰기 프로젝트 since 20150810
거닐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