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가고,

하루 1글 쓰기 #72 @151020

by cloudocloud

우리네 청춘들,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 시대의 사람들의 풍경.


가득채워졌던 하루가 지나도,

폭풍처럼 스쳐간 시간들, 사람들.


한숨 푸욱 쉬며,

버스에 몸을 싣는다.




글,사진,편집 by cloud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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