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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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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 Cheng
Chai Che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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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햇빛
제주도 생활 3년차입니다. 겨울이 없는 제주도 국가 공인 노인이 살기에 맞춤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게 될지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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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자
두 개의 대학교를 다녀서 3개의 학사학위가 있습니다. 취미는 자격증 따는 것입니다.(현재 22개) 끊임없이 배우는 걸 즐겨서 스스로의 별명을 배미자(배움에 미친 자)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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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책갈피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한 나만의 것을 찾아 헤매는 노을책갈피(시인,수필가). '하루의 끝자락(노을)을 추억의 페이지에 꽂아둔다.' 현재 학교도서관 사서로 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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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2020년 교장으로 정년퇴직하였습니다. 2022 수필,2023 시로 문단에 등단. 2023년 씨알의 소리 문학상 수상, ≪학교 폭력에도 끄떡없을 내 아이 초등 입학 준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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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출판 편집자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글쓰기, 출판 강의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매일 하면 좋은 생각>, <나를 가장 나답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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