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팔로우
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팔로우
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팔로우
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침해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
팔로우
MinChive
본캐는 공무원을 달성하고, 부캐 작가를 향해 달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팔로우
미피
마약수사 8년차 초급 수사관, 이제는 시켜지 않아도 알아서 합니다.
팔로우
최길성
검찰 수사관 25년 공직 생활을 마치고 법무사로 새 출발 합니다.
팔로우
이예나
초딩과 함께하는 삶, 생각보단 괜찮습니다.
팔로우
시누
경험과 장점을 살려 캐나다에서 화상영어를 운영 하고 있어요. 제 글을 읽고 독자분들이 자그마한 무언가라도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 했습니다.
팔로우
Nora Seed
Far away from everything. With purpose
팔로우
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강민
중년남자 즉 아저씨다.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들의 삶이 궁금하여 매번 다른 이의 글과 산문을 기웃거린다.
팔로우
윤스매니아
검찰수사관으로 13년 근무하였고, 현재는 법률사무소 석상에서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범죄, 범죄자, 피해자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팔로우
brightsmile
어쩌다 아이와 함께 캐나다 유학맘/ 어쩌다 캐나다 대학원생맘/ 어쩌다 캐나다 파트타임 워킹맘/ 강워맘 까페 아들하나맘
팔로우
희연
읽고 쓰고 사유하는 것을 즐깁니다. 글쓰기 작업 문의: heeyoun.raina.kim@gmail.com
팔로우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