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성공,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과 사업가의 차이.

by 상도동 앤드류

직장인과 사업가의 가장 큰 차이는.

고용과 피고용의 관계이다.


현재 나는 피고용인, 즉 재택근무 회사원이면서 동시에 작은 쇼핑몰을 운영하는 오너이다.


직장인의 역할인 주어진 일을 원활히 수행하는 것이지만,

사업가의 역할은 원활히 수행되지 않는 것을 해결해내는 것이다.


사업가로써 무슨 일을 하고 추진할 때,,매우 자주 빈번하게 난관에 봉착한다. 사업이 커질 수록 더 크고 새로운 문제들을 만나고 해결해 나간다. 세무적인 부분, 노무적인 부분, 교육, 영업 마케팅 등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런칭하고, 직원을 고용하고 세금을 내는 업무는 디폴트.


직장인은 경험과 숙련도가 시간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그 영역 안에서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낀다.


새로운 일을 개척하고 일한만큼 성과로 보상받는 추진력과 저돌성이 있다면 사업 체질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루틴한 일을 하는 건 오전에 다 마치고,

오후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미팅을 하거나 배우는 등

도전적이고 익숙치 않은 일을 한다.


그래야, '일 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즉, 오늘도 조금 더 성장했다고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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