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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사는 동안 남김없이 마음을 쓰는 일, 그러라고 굳이 사람으로 태어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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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오늘도 행복하지만 내일은 더 행복해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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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는 김작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사랑이라 믿었던 결혼,그리고 자폐 아들과 함께한 긴 시간 속에서나는 ‘나’를 찾아가기 위해 글을 쓴다.쓰는 건, 살아내는 일과 같다. -엣지있는 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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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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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맹
-그리고 쓰는 사람 -초등 딸아이와 흐물맹탕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흐물맹탕툰#아줌마일상툰 #사춘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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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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