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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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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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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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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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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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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관장
무거운 이야기는 너무 무겁지 않게, 가벼운 이야기는 가볍게 씁니다. 풍자를 즐기고 해학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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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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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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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컴퍼니
직장 다니는 일개미 조랭이. 걷고 쓰고 찍고 그리고 잡니다. www.instagram.com/kooo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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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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