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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하
20+n년 차 영어 교사. 반짝하며 곁을 스친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로 담아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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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동
도보여행가. 퇴직한 후, 길을 걷는다.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도 하고, 갈 길을 계획하기도 한다. 갈등으로 꼬인 매듭도 길에서 풀고, 희망의 끈도 길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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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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