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덱스에 의하면 2024년 상반기 기준으로 채용 플랫폼/사이트 순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위는 사람인으로 MAU 약 153만 명 2위는 잡코리아로 약 118만 명이었어요. 두 플랫폼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채용 플랫폼/사이트 사람인은 올해 9월에 잡패스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는데요. 맞춤형으로 전략을 짤 수 있게 합니다. 또 이지스자산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데요. 이를 통해서 차세대 오피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AI를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채용 플랫폼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잡코리아는 사람인과 함께 양강 구도를 유지해왔죠. 사업자 인증 강화, 24시간 공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데요. AI로 추천 고도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채용 플랫폼/사이트 순위 3위는 리멤버 앱으로 MAU는 약 83만 명이었어요. 2010년대까지는 명함 앱으로 인지도를 높여왔죠. 2021년 말까지 누적된 투자 유치 금액은 2천억원에 육박하는데요. 2020년 이후로 채용 전반 서비스를 제공하며 변화를 꾀합니다.
하지만 적자가 계속 이어지는 중이에요. 운영사인 리멤버앤컴퍼니의 2024년 매출 약 685억 원, 영업손실은 약 42억 원을 기록하는데요. 그러던 중 채용 플랫폼 리멤버가 매각이 이뤄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