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브랜드 기업 코베아는 1980년대 초반에 설립되는데요. 원터치 자동가스버너를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90년대부터는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캠핑용품 브래드 코베아는 텐트, 테이블, 의자, 침낭, 가스용품, 그릴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가족단위부터 여러 캠핑족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하는 중입니다. 다만 최근 실적은 부진한 편이에요.
캠핑용품 브랜드 코베아의 2024년 매출은 약 202억 원이었으며 영업손실은 27억 원을 기록하고 있어요.
2년 연속으로 적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아알루미늄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요.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을 개발하고 있으며 글로벌 텐트폴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캠핑용품 브랜드 헬리녹스가 생겨나는데요. 대표적인 제품인 체어원은 해외에서 먼저 알려지게 됩니다.
더 나아가 일본에서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기도 하는데요. 올해 가을부터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과 의류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캠핑용품 브랜드 헬리녹스의 2024년 매출 약 424억 원이며 영업 손실은 약 19억 원을 기록하고 있어요. 2023년에 51억 원의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됩니다.
2023년부터 코로나 엔데믹으로 해외여행을 나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죠. 또 캠핑용품 시장은 다소 진입장벽이 있다 보니 관심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관련 브랜드들의 실적이 감소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