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람들은 각자 '에너지'가 뿜어져 흐르는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는 스무살이라고 할 수 도 있고,
어떤 이들은 직장에 적을을 하고
결혼을 한 시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절도 잠시
각자 에너지는 시간 때문에,
일상 때문에, 현실 때문에 유출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에너지가 유출이 되어 의욕도 사그라 들 때,
에너지가 차고 넘치는 시절을 떠올려 본다면,,,
jtbc 뉴스룸에서
배우 배두나씨가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영화 괴물 촬영을 할 때, 봉준호 감독이 배우 박해일을
'갓 뜯은 배터리'같다고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가득 찬 에너지로 연기를 표현해서 그럴 것입니다.
에너지가 가득찬 시절을 갓 뜯은 배터리로 표현을 했는데,
우리들 각자도 예전의 갓 뜯은 배터리 같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갓 뜯은 배터리 같은 시기로
온전히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가득찬 배터리처럼
의욕 넘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같은 시기를 한번 떠올려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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