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해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에세이를 쓰고
위로와 치유를 테마로한 글들이 늘어나는 때.
정말 좋은 글은 무엇인지 어떤 글이 가치가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일상적인 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글,
일상적인 이야기를 깊고 몰임감있게 그려내는 글.
그런 글들이 개인적으로 눈에 띄입니다.
좋은 글은 글에 진정성이 담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좋은 글, 눈에 띄이는 글에 대한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좋은 글, 눈에 띄이는 글을 쓰는 것은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는 독자로서 글을 보았습니다.
이제 독자이면서 글을 쓰게 되니 혼란 스럽기도 합니다.
좋은 글을 쓰면서 사람들의 눈에 띄이는 글을
직접 써야하니,,
글을 쓴다는게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판매고를 떠나 글을 쓴다는 것 자체로도
기쁘고 대단하다고 느끼던 때가 있었는데,,
http://www.bookk.co.kr/book/view/29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