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작가는 남들이 글 쓰는 것을 포기하는 게 낫다고 말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글을 쓰는데 용기는 재능만큼이나 중요하다"
-할리우드에서 성공하는 작가들의 101가지 습관, 저자: 메리엔 윌리엄슨-
브런치에서 글을 쓰는 분들.
공모전을 준비하는 분들.
글을 쓰면서 막연함이 클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글을 쓰는데 재능이 있을까?
그러면서 자신의 글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글 쓰는데 재능이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막막합니다.
그런데 앞에 문장을 보면서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용기'
자신의 글을 추진력 있게 쓸 수 있는 용기.
그러한 용기가 재능의 원료가 아닌가 싶습니다.
http://www.bookk.co.kr/book/view/29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