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것 같지 않던 여름.
언제 끝나지. 끝이 나긴 할까.
그런데 어느덧 비가 내리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가을이 돌아온 듯하다.
결국에 어떤 상황이든 돌고 도는 것은 아닐까
어려웠던 순간을 넘어서 평온함으로
답답한 상황속에서 속 시원한 상황으로
언젠간 다시 돌아올 것이다.
다시 되돌아왔기에 오늘도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보면 어떨까
『30대를 마주하기 전 나의 20대』는 꿈이 있지만 20대가 불안한 분들, 30대를 앞둔 20대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꿈을 꾸지만 꿈으로 인해서 힘들었던 점들, 사람때문에 힘들고 어려웠던 점들에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잠시나마 이 글을 보면서 쉬어가셨으면 합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2030